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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대비

이 태그가 달린 문서 12건

2026-06-26

AI 시대의 보안: 지금 다잡아야 할 기본기 (우선순위 체크리스트)

AI는 새로운 약점을 만들기보다 기존 약점(패치 안 된 CVE, 재사용된 비밀번호, 노출된 시크릿)에 대한 공격을 주로 증폭한다 — 자동으로, 빠르게, 대규모로 찾아내며. 따라서 가장 좋은 대비는 기본기를 올바른 순서로 다잡는 것이다: CVE 패치 + 의존성 모니터링, 재사용 차단 + MFA, 노출 시크릿 제거, 최소 권한, 공개 표면 축소, 로그/IOC, 백업.

2026-06-26

AI 시대 보안에서 통하는 것(과 통하지 않는 것) — 작은 사이트도 노려지는 이유

AI 시대의 네 가지 통념을 바로잡는다: (1) 너무 작아서 표적이 안 된다 → 자동화가 '사람이 고르는' 단계를 없앤다; (2) 특별한 새 통제가 필요하다 → 여전히 기본기가 이긴다; (3) 제품이 안전하게 해준다 → 탐지보다 예방 설계가 먼저; (4) AI 코드는 빠르니 안전하다 → 취약점과 함께 출시되니 공개 전 검토. 통하는 것은 올바른 순서의 지루한 기본기다.

2026-06-23

피싱 메일이 자기 도메인을 위조했다? 스푸핑 vs 침해, 그리고 막는 법

자기 도메인에서 온 것처럼 보이는 수상한 메일은 보통 침해가 아니라 From 위조다 — SMTP가 누구나 From 줄을 쓰게 허용하기 때문. 헤더(Authentication-Results, Received, Reply-To)를 읽으면 침해와 위조를 구분할 수 있다. 받은편지함에 도달하는 주된 이유는 DMARC 정책 부재. SPF → DKIM → DMARC(p=none → reject) 순서로 고친다.

2026-06-12

MFA를 제대로 고르기: '피싱 저항'이 무엇이고, SMS가 왜 약한가

MFA는 유출된 비밀번호만으로는 못 들어오게 하는 두 번째 잠금이다 — 하지만 무엇을 켜느냐에 따라 강도가 세 등급으로 갈린다. SMS/이메일 코드는 릴레이 피싱과 SIM 스왑에 무너지고, 인증 앱(TOTP)은 중간, 패스키/보안 키(FIDO2)는 가짜 사이트에 아예 제시될 수 없다 — 그것이 피싱 저항이다. 최우선: 왕국의 열쇠(이메일, 도메인, 결제)에 피싱 저항 MFA를. 복구 코드 저장과 백업 요소가 설정을 완성한다.

2026-06-12

백업의 핵심: 3-2-1 규칙과 랜섬웨어를 견디는 복구 계획

'백업이 있다'로는 부족하다 — 복원할 수 있음을 검증한 백업만이 진짜다. 기본: 3-2-1 규칙(사본 3개, 매체 2종, 한 부는 외부). 랜섬웨어에는 '오프라인 또는 불변' 사본이 최소 하나 더 필요하다 — 늘 연결된 백업은 원본과 함께 암호화된다. 클라우드 동기화는 백업이 아니다(삭제와 암호화까지 복제한다). 버전 관리와 주기적 복원 테스트가 실천을 완성한다.

2026-06-11

비밀번호 관리자는 안전한가? 작동 원리, 클라우드 vs 로컬, 선택법

비밀번호 관리자는 재사용이나 평문 보관보다 안전합니다. 핵심은 제로 지식 암호화: 마스터 비밀번호가 당신의 기기에서만 금고를 복호화하고, 제공자는 암호문만 보관하므로 제공자 침해로도 비밀번호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진짜 단일 지점은 마스터 비밀번호 + 금고 MFA입니다. 용도에 따라 클라우드(Bitwarden/1Password)나 로컬(KeePass)을 고르세요.

2026-06-11

1인 개발자와 소규모 운영자를 위한 보안 베이스라인: 표준 세트 전부

베이스라인은 '모두 똑같이 중요'가 아닙니다. 본 사이트의 우선순위: 1) 왕국의 열쇠(MFA, 도메인, 이메일), 2) 시크릿과 코드, 3) 앱 자체, 4) 패치·탐지·복구. 시간이 유한할 때 위에서부터 채우세요. 심각한 침해는 대부분 새로운 공격이 아니라 이 토대의 틈에서 옵니다.

2026-06-11

의존성 CVE를 제대로 고치기: 스캔, 수정, 격리, 그리고 계속 감시

취약점 작업은 '고쳤다'고 끝나는 게 아니다. 완료 = 1) 스캔, 2) 수정, 3) 격리/인계, 4) 모니터링. 모니터링(매일 변화 탐지)이 갖춰지기 전까지는 미완이다 — 의존성은 내일 다시 취약해진다. 다음 배포가 덮어쓰는 완벽한 수정은 가치가 0이다. 소규모 팀은 두 규율로 안전을 지킨다: 자동 변화 탐지와 '로컬→push→배포'.

2026-06-11

osv-scanner 설치와 사용법: 의존성에서 CVE 찾아내기

osv-scanner는 락파일과 컨테이너를 스캔해 의존성의 CVE를 무료로 드러냅니다. 설치·실행·CI 연동을 짚고, npm/pnpm audit·Dependabot과 언제 쓸지도 비교합니다. 본 사이트의 견해: 올바른 도구는 당신의 환경이 결정합니다 — 다중 생태계나 GitHub 비사용 프로젝트엔 osv-scanner를, 단일 npm 트리엔 번들된 pnpm audit을.

2026-06-11

공개 디렉터리에 시크릿 파일을 남겨두지 않았나요? 웹루트를 점검하라

웹루트의 모든 것은 누구나 URL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남겨진 토큰/자격증명 JSON, .env, 백업은 즉각 노출을 뜻하며 — 공유 템플릿에서 왔다면 모든 사이트가 같은 구멍을 갖습니다. 해법: 공개 디렉터리엔 공개해도 되는 것만, 시크릿은 웹루트 밖에 권한 600으로, 하나 찾으면 모든 사이트와 호스트를 점검하기.

2026-06-11

침해될 수 있는 환경에 루트 키를 주지 마라: SSH 키 최소 권한

임시·침해 가능한 환경(GPU 파드, CI 러너, 일회용 VM)에서 프로덕션에 루트 키를 등록한다는 것은, 그 환경이 침해되는 순간 프로덕션이 루트로 통째로 넘어간다는 뜻입니다. 해법: 임시 환경에 루트 키 금지; 미사용 시 키 제거; 다시 필요하면 비루트 사용자 + 키를 한 작업으로 제한하는 명령 제한 키. 재사용 키는 가장 중요한 자산이니 — '한 번 누출, 전부' 구조를 절대 만들지 마세요.

CVSS10.02026-06-07

AI가 작성한 코드에서 API 키가 유출돼 부정 과금이 발생했다 — 진짜 원인은 방치된 CVSS 10.0

요금 급증은 증상이었다. 진짜 원인은 패치되지 않은 공개 CVSS 10.0 RCE였다. 익명화한 사례를 방어 교훈으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