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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몇 가지 반복되는 패턴에서 나오며, 그 패턴은 기술보다 믿음으로 분류할 때 더 분명해진다. 네 가지다. 기본값은 안전할 것이다(아무것도 설정하지 않았다), 쓰지 않는 것은 해가 없을 것이다(아무것도 닫지 않았다), 무슨 일이 있으면 알아차릴 것이다(아무것도 관찰할 수 없다), 검증한 입력은 안전할 것이다(입력에 너무 많은 것을 맡겼다). 어느 것도 고치는 데 깊은 기술 지식이 필요하지 않다. 필요한 것은 확인하는 습관이다. 각각 무엇을 보면 되는지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