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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다음 날에는 계정 탈취가 시작되어 약 808명·약 3,862만 엔의 부정 사용이 발생했습니다. 핵심은 인증 설계의 결함으로, ① 2단계 인증이 없어 ID+비밀번호만으로 로그인할 수 있었고, ② 비밀번호 재설정의 새 비밀번호를 '등록되지 않은 이메일 주소'로도 보낼 수 있어 단편적인 개인정보만으로 계정을 빼앗을 수 있었습니다. 당신의 환경에서는 중요한 작업에 2단계 인증을 필수화하고, 비밀번호 재설정은 등록된 경로로만 제한하며, 크리덴셜 스터핑을 상정한 탐지·잠금을 갖추고, 출시 전에 인증 흐름을 제3자가 리뷰해 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