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종합 보안 진단
소유를 확인한 자신의 사이트를 통째로 종합 점검합니다. 기밀 노출(.env/.git/DB 덤프), TLS 인증서, HTTP 보안 헤더, CSP 내용·CORS 설정 오류, 쿠키 속성, 메일 인증(SPF/DKIM/DMARC), CAA에 더해, 노출된 제품을 이 사이트의 CISA KEV(=실제 악용 중) 카탈로그와 상관 분석 — 종합 등급이 매겨진 1개의 보고서 + 수정 방법 + AI 수정 프롬프트.
사용 방법
- 1
자신의 사이트 도메인을 입력
예: example.com. 다른 사람의 사이트는 진단할 수 없습니다(소유 확인이 필수이기 때문).
- 2
소유 확인(세 가지 방법 중 하나)
화면에 표시되는 전용 토큰을 ①메타 태그(가장 간단·메인 페이지의 <head>에 붙여넣기만) ②DNS TXT 레코드 ③파일(원클릭 다운로드→/.well-known/에 배치) 중 하나로 설치합니다. 확인이 될 때까지 진단은 시작되지 않습니다.
- 3
‘소유 확인 후 진단’을 누르면 자동으로 종합 점검
기밀 노출(.env/.git/DB 덤프)·TLS 인증서·헤더·CSP/CORS·쿠키·메일 인증·KEV 상관(악용 중 CVE)을 한꺼번에 점검하고, A~F의 종합 등급을 표시합니다.
- 4
빨강→노랑 순으로 수정
각 항목에 ‘왜 위험한가’와 수정 방법을 표시합니다. 복사·붙여넣기할 수 있는 AI 수정 프롬프트도 나오므로, ChatGPT / Claude에 붙여넣으면 사용자 환경에 맞는 구체적 절차를 얻을 수 있습니다.
- 5
(선택) 무료 정기 모니터링에 등록
이메일 주소를 등록하면 상태가 악화되었을 때만 알림. 확인 메일의 링크를 눌러야 시작되며, 언제든 수신 거부할 수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자주 묻는 질문
Q왜 소유 확인이 필요한가요?
기밀 파일의 공개 여부를 조사하는 이상, 다른 사람의 사이트를 겨냥하면 공격 정찰이 될 수 있습니다. DNS TXT나 파일 설치로 ‘내 도메인이다’라고 증명한 경우에만 진단하는 설계로 하여, 제3자 스캔을 구조적으로 방지하고 있습니다.
Q진단으로 사이트에 부하가 걸리나요?
아니요. 정해진 소수의 경로를 한 번씩 수동적으로 가져올 뿐, 무차별 대입(퍼징)이나 공격은 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로 몇 페이지를 여는 정도의 부하입니다.
Q종합 등급이 높으면 완전히 안전한가요?
아니요. 이 도구는 신호가 강한 대표적 항목을 확인하는 것으로, 모든 위험을 망라하지는 않습니다. 초록이어도 과신하지 말고, 최소 공개·최소 권한 원칙과 함께 의존성(OSV 스캐너)·헤더·메일 인증의 지속적인 점검을 병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