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투명성 체커
입력이 ‘브라우저 내에서 완결된다’고 주장하는 도구, 정말 그럴까요? URL을 입력하면 그 페이지가 데이터를 보낼 수 있는 외부 전송처·트래커·외부 폼을 정적 분석으로 가시화합니다. 단정이 아니라 ‘단서’를 제시합니다.
이 도구는 이 사이트의 서버가 대상 URL을 한 번만 가져와 정적으로 분석합니다(전송되는 것은 입력한 URL뿐이며, 사용자의 코드나 입력이 아닙니다). 내부·사설 주소에 대한 접근은 차단합니다.
본인이 소유하거나 관리하는 사이트에만 사용하세요. 허가 없이 타인의 사이트를 조사하는 용도로는 사용하지 마세요.
예제로 시도하기(이 사이트 자체를 분석)
진정한 확인 방법(DevTools)
- 1확인하려는 페이지를 열고, F12(또는 우클릭 → 검사)로 개발자 도구를 엽니다.
- 2‘Network(네트워크)’ 탭을 열고 기록 상태로 둡니다.
- 3도구를 실제로 입력·조작하면서 새로운 통신(Fetch/XHR/WS)이 외부 도메인으로 가지 않는지 봅니다.
- 4외부로의 전송이 전혀 없다면, 그 페이지는(그 동작에 한해) 브라우저 내에서 완결된다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1
‘입력은 브라우저에서 완결된다’고 주장하는 도구의 URL을 붙여넣습니다.
- 2
그 페이지가 로드하는 외부 전송처·트래커·외부 폼·전송 계열 코드를 정적으로 분석합니다.
- 3
결과는 ‘단서’입니다. 최종 확인은 DevTools의 Network 탭에서 하세요(아래).
왜 중요한가
‘프라이버시’를 표방하는 도구가 정말로 프라이빗한지는 외부에서 완전히 증명할 수 없습니다(브라우저의 CORS로 다른 사이트의 실행 시 동작을 들여다볼 수 없고, 정적 분석도 ‘보내지 않는다’는 것을 보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단정하지 않고, 데이터가 흐를 수 있는 경로를 가시화하며 확실한 검증 방법(DevTools)을 건넵니다. 이 사이트 자체도 예외가 아니어서, 여기를 분석하면 광고·분석 태그가 보입니다 — 숨기지 않는 것이 정직한 태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외부 전송처 0개=안전’이라고 단언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정적 분석은 난독화, 동적 전송, 클릭 시에만 전송 같은 경우를 놓칩니다. ‘0’은 ‘정적으로는 발견되지 않았다’는 의미이지 증명이 아닙니다. 확실한 확인 방법은 DevTools의 Network 탭입니다.
Q왜 브라우저만으로(서버 없이) 만들 수 없나요?
A
브라우저의 CORS 제약으로 자신의 페이지에서 다른 오리진의 실행 시 통신을 들여다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대상 URL의 가져오기·분석은 서버 측에서 수행합니다(가져오는 것은 입력 URL뿐입니다).
Q다른 사람의 사이트를 조사해도 되나요?
A
이 도구는 대상 페이지를 한 번만 가져와 정적으로 분석할 뿐, 능동적인 스캔이나 공격은 하지 않습니다(브라우저로 평범하게 여는 것과 같은 범위). 내부·사설 주소는 차단합니다.